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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에 해당되는 글 7

  1. 2011.07.13 우유의 비밀
  2. 2011.07.07 서유기
  3. 2011.07.07 초코파이와 군대
  4. 2011.07.07 공짜밥 먹는 방법
  5. 2011.07.07 소지품검사
  6. 2011.07.07 아줌마와 아가씨의 차이
  7. 2011.07.07 아빠의 엽기적인 말
2011.07.13 08:38 재밌는이야기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유머 하나.



 



아이가 태어나면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인다지.



 



천재가 되라고,,,



 



 



초등학생이 되면



 



매일 매일 씩씩하고 건강하게만 자라 달라고 매일 우유를 먹인다지,,,



 



 



중학생이 되면



 



밝게 밝게 자라 달라고 빙그레 우유를 먹인다지,,,



 



 



고등학생이 되면



 



2호선이라도 타고 다니라고 건국우유를,,,



 



 



그러다 고3이 되면



 



서울대에 들어가라고 서울 우유를 먹인다지,,,



 



 



그리고 집안에 나이드신분이 계시면



 



건강히 오래 오래 사시라고 연세 우유를 드린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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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클론
2011.07.07 16:00 재밌는이야기



사오정과 손오공 , 저팔계가

모처럼 회포를 풀기 위해 단란주점에 갔다.



술과 안주를 시키는 아가씨들을 불러

떠들썩하게 먹고 있고 마시는 데

잔뜩 취해 맛이 간 손오공이

갑자기 지갑을 꺼내 흔들며

옆에 앉은 아가씨에게 소리쳤다.



" 야 ! 너 옷 벗어 !"



시실 웃으면서 아가씨가 상의를 벗었다.



그러자 손오공은 팁으로 만원짜리 한 장을

그녀 가슴 사이에 찔러주는 것이였다.



이에 저팔계가 나서면서,



" 에이 ~ 뭐하는 거야? 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하고는

느닷없이 자기 파트너 치마를 올리더니

팬티 안으로 십만원짜리 수표 한 장을 찔러주는게 아닌가.







묵묵히 둘의 노는 꼴을 지켜보던 사오정이

자기 파트너에게 말했다.



" 너도 치마 올려. 팬티도 내리고 .... "



아가씨는 속으로 더 많은 팁을 바라면서 시키는 대로

치마를 걷고 팬티도 내렸다.





순간 사오정은 지갑을 열더니 뭔가를 끄집어냈다.



그리고 ...



아가씨의 그곳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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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를 긁는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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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5:59 재밌는이야기



나는 고참이 벽타고 내려다 보고 있었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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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클론
TAG 유머
2011.07.07 15:56 재밌는이야기




준비물 : 능숙하게 일반인처럼 밥을 먹는 연기, 
             가죽점퍼 입은 30대 중반의 아저씨 한분 


1. 여느때와 다름없이 식당에 편안히 들어가 소머리국밥 하나를 시킨다.(주위를 많이 
   둘러보며 빨리빨리 시킨다.) 



2. 거의 다 먹을때쯤 문 밖에 있는 30대 중반의 아저씨에게 신호를 보낸다. 



3. 30대 중반의 가죽점퍼 입은 아저씨가 안으로 들어오며 나에게 
    "OOO 이시죠? 경찰인데요, 같이 따라가 주셔야 겠습니다." 라는 
    멘트를 날리며 가죽지갑을 열어 교통카드를 보여준다
    (다른 사람들은 못 보게 보여준다.) 



4. 나는 재빨리 아저씨를 밀치고 도망쳐 밖으로 나온다.(신발은 안신고 들고 나온다.) 



5. 아저씨도 함께 나를 잡는 것 같이 하는 척 하면서 도망나온다. 



6. 안에 있던 주인이 우리의 추격장면을 볼 수도 있으니 50m 쯤 가다가 골목길이 보이면
   그 안으로 재빨리 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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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5:53 재밌는이야기
중3때 직접 겪었던 일이다. 

당시 학교분위기는 학습과 관계없는 소지품을 휴대하면 
당장 호랑이선생님께 꾸중을 듣던 때였다. 



나는 그때 동생에게 선물하려고 조그만 액자를 팬시점에서 하나 샀다. 
그 액자에는 멋진 그림과 시가 함께 적혀있었다. 




제목은 "목마와 숙녀" 
한 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한다/ 
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그저 방울 소리만 울리며/ 
가을 속으로 떠났다......등등 



그런데 그 액자를 갖고있다가 
교실에서 호랑이선생님이 그걸 보셨다. 




"너.....이게 뭐야?" 

(당황해서 우물쭈물...)"아무것도 아닌데요..." 



(목소리에 핏대를 세우면서)"학생이...하라는 공부에는 신경안쓰고 
데이트하구 다니는거 아냐? 엉???"   




"그런거 아닌데요. 동생에게 선물하려구 샀어요." 
(계속 노려보시다가 확 뺏으시면서) "거짓말 하기만 해봐라. 이리내놔봐~~~!!!" 



선생님은 액자를 한참 바라보시더니 계속 읽고 또읽고.........
액자한번 바라보고.....내얼굴보고.....   번갈아 그러시더니 



갑자기 주먹을 불끈 쥐시면서 더욱 목청을 높여서 하시는 말씀... 




"너~~~너너너~~말야......솔직하게 얘기안하면 용서안하겠어. 
진짜......동생줄려구 니가 산게 맞아???   너....남자친구 사귀지? 
그리구 이거.....남자친구한테 받았지? 솔직히 말해!!!!" 




"아녜요.....제가 팬시점에서 산거란말예요. 흐흐흐흑..." 
그랬더니 선생님이 이번엔 눈이 튀어나올듯 흥분하시면서 목청껏 하시는 말씀^^ 




"그렇다면......박인환이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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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5:50 재밌는이야기

목욕탕에서 수건을 몸에 두르면 아가씨

머리에 두르면 아줌마



파마할 때 예쁘게 해달라고 하면 아가씨

오래 가게 해달라면 아줌마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꼬면 아가씨

한쪽 다리 접어 앉으면 아줌마



모임에서 만나 서로 "언니 언니" 하면 아가씨

"형님 형님" 하면 아줌마



버스를 탔을 때 빈자리가 있을 경우 주위를

살피면 아가씨

앉고 나서 주위를 살피면 아줌마



운전할 때 선글라스를 끼면 아가씨

흰 장갑에 챙 모자를 쓰면 아줌마



하이힐 신고도 뛸 수 있으면 아가씨

은동화 신고도 못 뛰면 아줌마



*** 아줌마 들이여 오늘도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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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5:48 재밌는이야기

아빠는 항상 쇼파에 누워서 티비를 보십니다...

디귿자로 돼 있는 우리집 쇼파 가운데 긴쪽에 아빠가 누워계시고..

그 양옆에 우리들이 앉고...

보통 엄만 쇼파엔 잘 앉지 않으시고..

바닥에 주로 앉으십니다..

근데..문제는..우리 엄마가 자꾸 상습적으로 고의는 아니지만..

아빠의 시선을 가리는 겁니다..

항상..그럴때면...

우리 아빠는 이렇게 말씀하시죠..

"이봐~돌치워"

그럼..우리 엄마는..

."이건 슈퍼컴퓨터야.."

라고 웃으며 받아넘기고 비켜주시곤 합니다..

사건의 시작은...

언젠가 아주아주 중요한 국제전 축구경기가 있던날...

디귿자 쇼파에 다들 앉아있고..

아빠는 언제나 그렇듯이 누워계시고...

엄마는 그런 축구같은거 별 관심도 없기땜시...

걍...안방에 들어가서 기도를 하고 계셨습니다...

근데...한참 재밌게 보고있던중...

위성방송이었던걸로 기억되는데...

현지 중계 카메라 앞에 어떤놈이 뒤통수를 들이대고 있는겁니다...

카메라맨이 멍청한건지...

여튼간에 그놈이 뒤통수를 들이대고..

약 십초간 있었습니다..

정말 중요한 장면이 있었는데...

너무너무 짜증이나서리...

동생이랑 저는..."우쒸~ 저거모야?"

해가면서 땅을치고 답답해 하고있었고...

아버지는 그냥..누워서 암말도 없이 계셨습니다...

조금후....

그녀석의 뒤통수가 사라진후...우린.."야~~다행이다.."

하며 다시 중계방송을 보기 시작했고...

그때까지 암말 없이 계셨던 우리 아빠가 절 부르셨습니다..

"야!"

"예?"

그랬더니...우리 아빠의 정말정말 엽기적인 한마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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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엄마있나 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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