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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5:46 재밌는이야기



첫번째




시동 걸다 뒤집기 한판 ; 바퀴를 벽 쪽으로 향하게 한 채 그냥 내렸다가,
나중에 출발할 때 시동을 켜자마자 차가 벽 쪽으로 움직이니깐
당황하여 실수로 엑셀을 밟아 결국 차가 뒤집혔다.



 



 



 



두번째




주차하다 이혼 위기 ; 주차 연습을 하다가 구입한지 얼마 안된
남편의 새 차를 들이받고는 자칫 남편과 이혼할 뻔 했다.



 



 



 



세번째




톨게이트에서의 굴욕 ; 애인을 태우고 고속도로로 나갔다가 통행권 발급기에
제대로 맞추지 못해 차에서 내려 야만 했는데,
차 안팎에서의 따뜻한(?) 비웃음이 한겨울에도 땀을 내게 해주었다.



 



 



 



네번째




내 친구는 스턴트맨 ; 처음 차를 뽑아 친구들을 태우던 날,
초보 티를 내고 싶지 않아 폼나게 엑셀을 밟았는데 미처 타지 못한 한 친구는
문 잡고 매달린 채 몇 미터를 끌려갈 수 밖에 없었다.



 



 



 



다섯번째




초보라고 무시하는 거야? ; 운전 잘 하고 있는데,
주변 차들이 자꾸 빵빵거려  초보운전 문구를 붙여 놨더니 무시하네! 
하고 기분 나빠했었는데, 알고 보니 트렁크를 활짝 열고 달리고 있는 중이었다



 



 



 



여섯번째




고장인 줄 알았어요 ; 자동차 키가 돌아가지 않아 꼼작 못하다가
결국 보험사 직원을 불렀는데, 먼저 핸들 잠김을 풀어야 합니다 라며
너무 쉽게 시동을 거는 모습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일곱번째




직진만 1박 2일! ; 내 차를 장만하고 첫 출근길.
무서운(?) 속도로 달리는 차들 때문에 차선을 바꾸지 못한 채
직진만 하다 보니 회사는 점점 더 멀어지고,
출근시간을 훌쩍 넘겨 회사에 도착했다.



 



 



 



여덟번째




불효자는 웁니다 ; 아버지를 모시고 일방통행 길을 역으로 들어갔다.
마주 오는 차에게 엄청 욕먹으며 후진에 한참 진땀을 흘리니
 급기야 아버지가 내려 대신해 주셨다.



 



 



 



아홉번째




핸들이 웬수 ; 흘린 주차권을 줍는다고 핸들 사이로
손을 넣어 집었는데 핸들에 손이 꽉 끼어 버렸다.
한 손으로만 운전하면서 목적지까지 거북이의 속도로 기어갔다.



 



 



 



열번째




깜박이 한번 잘못에 ; 교차로에서 우회전해야 하는 상황.
 실수로 좌회전 깜박이를 켜고 우회전 들어가다가 뒤 차와
접촉사고가 나면서 주변 차들까지 엉켜버리고 순식간에 도로를 마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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